(평양 3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각지 공장, 기업소들에서 올해에 들어와 수많은 발명, 창의고안, 기술혁신성과들을 이룩하였다.
기간공업부문의 공장, 기업소들에서 생산공정의 기술개건과 생산정상화에 이바지하는 발명가, 창의고안명수들이 늘어나고있다.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의 로동자들은 전력계통과 설비들의 보호를 위한 기술적문제들을 해결하여 생산정상화에 이바지하였다.
혜산강철공장의 많은 종업원들이 발명가로 성장하여 단위발전에 기여하고있다.
승리화학공장의 로동계급이 지난 시기에 비하여 연료의 소비량을 절반으로 줄이는 등 화학공업부문의 많은 단위들에서 대중적기술혁신으로 증산의 돌파구를 열어제끼고있다.
북창화력발전련합기업소 로동자, 기능공들이 설비와 생산공정의 정상운영에서 나서는 문제들을 해결하면서 일별전력생산계획수행에 기여하고있다.
수력타빈의 축수밀장치를 개조하고 생산정상화의 동음을 높이 울리고있는 대홍단군발전소운영사업소와 전국의 많은 발전소들에서 종업원들이 새 기술창조를 위해 노력을 바쳐가고있다.
석탄산을 높이 쌓기 위해 열정을 바쳐가는 석탄공업부문 애국적근로자들의 모습은 순천, 북창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의 어디에서나 찾아볼수 있다.
순천세멘트련합기업소, 해주뜨락또르부속품공장에서는 생산공정의 안정성을 보장하고 부속품의 질을 높이면서도 생산원가를 낮출수 있는 수십건의 기술혁신안을 내놓은 로동자, 기능공들이 집단의 보배로 떠받들리우고있다.
경공업부문의 공장, 기업소들에서도 새 제품개발, 새 기술도입사업을 활발히 벌려 제품의 질제고에서 진일보를 이룩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