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전당적, 전국가적으로 지방공업발전정책의 성공적실행을 위한 투쟁이 전개되는데 맞게 철도운수부문에서 필요한 물동수송에 력량을 집중하고있다.
철도성과 해당 단위 일군들은 건설용자재들을 선행시키기 위한 수송조직과 지휘를 치밀하게 하고있다.
평양철도국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기관차, 화차보장을 앞세우면서 물동수송에서 성과를 거두고있다.
함흥철도국의 일군들과 로동계급도 증송성과를 확대하고있다.
수송지휘일군들은 물동을 실어나르는데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풀어나가고있으며 계획된 기관차와 화차를 제때에 수송현장으로 떠나보내고있다.
개천철도국, 청진철도국 등에서도 유일사령지휘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수송의 안정성을 보장하면서 일정계획을 수행하고있다.
철도운수부문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의 앙양된 투쟁열의속에 수송성과는 계속 확대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