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24년 3월 23일기사 목록
개성시의 일군들과 근로자,청년학생들 박연혁명전적지 련일 답사
(평양 3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백두의 혁명전통을 우리 당과 혁명의 억센 뿌리로 영원히 간직하고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의 새 전기를 열어나갈 철석의 의지에 충만된 답사자들의 대오가 박연혁명전적지에로 끊임없이 이어지고있다.

박연혁명전적지에는 조국해방의 대사변을 주동적으로 맞이할데 대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주체적인 혁명로선을 받들고 인민들을 전민항쟁에로 불러일으킨 조선인민혁명군 소부대성원들과 정치공작원들의 발자취가 새겨져있다.

올해에 들어와 개성시직맹위원회, 시농근맹위원회, 고려성균관, 송도사범대학을 비롯한 시안의 많은 단위 일군들과 근로자들, 청년학생들이 혁명전적지를 답사하였다.

답사길에서 진행된 항일빨찌산참가자들의 회상기발표모임, 혁명가요대렬합창경연 등은 답사자들에게 혁명과 조국을 위함이라면 청춘도 생명도 바쳐 싸우는 숭고한 희생정신, 열화같은 조국애를 심어주는 계기로 되였다.

답사를 통하여 일군들과 근로자들, 청년학생들은 그 어떤 역경과 시련이 닥쳐와도 혁명신념 변치 않고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의 승리를 위하여 용진해갈 의지를 더욱 굳게 가다듬었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