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단 성원들은 년대와 세기를 이어 발전하여온 주체음악예술의 력사를 보여주는 여러 전시구역을 돌아보았다.
또한 그들은 주체사상탑과 개선문, 국가선물관을 참관하고 해방탑에 화환을 진정하였으며 정백사원을 찾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