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강원도와 남포시의 사범대학, 교원대학 졸업생들이 섬분교와 최전연지대, 산골학교들에서 학생들을 나라의 기둥감들로 키우는 참된 교육자가 될것을 결의해나섰다.
원산사범대학, 리수덕원산교원대학의 수십명 졸업생들이 섬분교와 최전연지대, 산골학교들로 탄원하였다.
원산사범대학을 졸업한 제대군인당원들은 군인가족자녀들과 원아들을 위한 교육사업에 청춘의 지혜와 정열을 바치기로 결심하였다.
대학과정을 마치고 탄원한 졸업생들속에는 초등학원, 중등학원을 거쳐 후대교육의 원종장들에서 배우며 성장한 청년들도 있다.
리수덕원산교원대학 교육일군도 가족과 함께 김화군의 산골학교로 자원해나섰다.
남포교원대학, 남포사범대학의 10여명 졸업생들은 삼지연시와 초도 등의 학교, 섬분교에 탄원하였다.
24일 현지에서 각각 진행된 축하모임들에는 강원도당위원회 비서 김명철동지, 남포시당위원회 비서 최용동지, 청년동맹일군들, 청년학생들이 참가하였다.
모임들에서는 탄원자들에게 탄원증서가 수여되였으며 축하발언과 결의토론들이 있었다.
축하공연에 이어 일군들과 청년학생들이 탄원자들에게 꽃다발들을 안겨주며 고무격려해주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