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강원도와 함경북도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농촌지원사업을 실속있게 벌리고있다.
농산작업의 기계화실현을 중요한 정책적과업으로 틀어쥐고 강원도에서 내부예비와 잠재력을 총동원하여 많은 모내는기계들을 확보하였다.
함경북도에서 실용성있는 농기구들을 도안의 모든 농장들에 일반화하기 위한 사업을 목적지향성있게 내밀었다.
도인민위원회, 도농촌경리위원회 일군들은 많은 영농물자를 마련하였으며 김책제철련합기업소, 청진제강소 등의 로동자들은 쓰기에도 편리하면서도 능률적인 농기구들을 제작하기 위해 성의를 다하였다.
해당 도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노력에 의해 백수십대의 능률적인 모내는기계와 10여만점의 농기구들이 마련되였으며 출동식과 전시회가 24일에 각각 진행되였다.
강원도당위원회 책임비서 백성국동지, 함경북도당위원회 책임비서 김영환동지, 관계부문 일군들, 근로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날로 높아가는 농촌지원분위기는 올해의 알곡고지점령에 분기해나선 농업근로자들의 애국열의를 배가해주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