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평양의 보통강반에는 평범한 근로자들을 위한 호화주택구로 일떠선 보통강강안다락식주택구가 있다.
평양시 중구역 경루동으로 불리우는 특색있는 이 주택구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당과 국가를 위해 헌신적으로 복무하고있는 각 부문의 로력혁신자, 공로자들과 과학자, 교육자, 문필가를 비롯한 근로자들에게 안겨주신 사랑의 보금자리이다.
이 주택구와 더불어 우리 인민이 잊지 못해하는 날이 있다.
지금으로부터 3년전인 주체110(2021)년 3월 25일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보통문주변 강안지구에 호안다락식주택구를 새로 일떠세울 구상을 밝히시고 현지를 돌아보시였다.
불과 며칠전 평양시 1만세대 살림집건설착공식에 참석하시여 뜻깊은 연설을 하신 그이께서 또다시 호안다락식주택구건설을 위해 현지에 나오시였던것이다.
이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수도의 중심부를 감돌아흐르는 경치좋은 보통강반을 따라 현대적인 다락식주택구를 형성하고 다층, 소층살림집들을 조화롭게 배치하여 이 지구를 특색있게 변모시킬데 대하여 말씀하시였다.
당중앙위원회가 직접 틀어쥐고 건설을 내밀어 올해중에 완공할데 대해 강조하신 그이께서는 수많은 설계형성안들을 보아주시고 건설에서 나서는 크고작은 모든 문제들을 풀어주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정력적인 령도에 의해 수도중심부의 보통강기슭 명당자리에는 1년만에 근로인민의 호화주택구가 생겨났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