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9차전원회의 결정을 받들고 철도운수부문에서 철길강도를 높이는데 계속 주력하고있다.
철도성에서는 철길의 안전성을 보장하고 철길강도를 높이는것을 중요한 과업으로 내세우고 콩크리트침목과 철길고착품생산 및 교체를 위한 조직사업을 치밀하게 하고있다.
청진콩크리트침목공장의 로동계급이 설비들의 기술상태를 개선하고 능률적인 작업방법들을 적극 활용하여 생산에서 실적을 올리고있다.
승호콩크리트침목공장에서 기술지도와 설비보수, 로력조직사업을 면밀히 하는것과 함께 공정간련계를 강화하고 표준조작법의 요구를 지키면서 생산을 높은 수준에서 정상화하고있다.
해주철도분국에서는 많은 철길고착품들을 생산하는 한편 교체사업도 계획대로 내밀어 담당구간의 철길강도를 제고하고있다.
개천철도차량부속품공장의 로동계급도 새 기술도입사업을 앞세우고 내부예비를 탐구동원하여 철길고착품생산에서 성과를 거두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