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황해북도에서 교육조건과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지원사업이 군중적운동으로 벌어지고있다.
도안의 당, 정권기관 일군들은 대학, 학교들의 교육사업실태를 료해하고 걸린 문제를 풀어주는 한편 도적인 교육지원전시회를 조직하여 교육사업에 대한 사회적관심을 높이였다.
교육부문의 물질기술적토대를 다지는데 이바지할 일념안고 도급기관, 기업소일군들과 근로자들이 20여종에 6,500여점의 교육기자재, 교구비품을 전시회에 내놓았다.
황해북도당위원회 책임비서 박창호동지, 도인민위원회 위원장 김선일동지, 관계부문 일군들, 교육단위 교직원들이 전시회장을 돌아보았다.
송림시, 황주군, 서흥군을 비롯한 시, 군들에서도 전시회가 진행되였으며 은파군, 연탄군, 승호군 등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학교지원을 통하여 자기 지역, 자기 단위에 교육중시기풍을 확립해나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