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황해남도에서 예견되는 가물에 대처하기 위한 사업을 심화시키고있다.
도에서는 강령호담수화공사가 결속된데 맞게 강령호의 물을 논과 밭에 끌어들이기 위한 물길공사를 마감단계에서 진척시키고있다.
관개시설들을 정비보강하는것과 함께 능률높은 양수기들을 설치하는 사업 등을 내밀고있다.
이를 위해 각종 양수기생산을 늘이는 한편 수지관들을 자체로 생산하여 시, 군들에 더 많이 보내줄수 있게 조직사업을 하고있다.
졸짱박기, 저류지공사도 밀고나가면서 비닐박막에 의한 지면피복재배방법을 받아들이기 위한 사업을 추진하고있다.
도안의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가물에 대처하기 위한 사업에 계속 박차를 가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