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27일부 《로동신문》은 사설에서 지금 전국의 20개 시, 군들에서 《지방발전 20×10 정책》의 실현을 위한 투쟁이 활기있게 벌어지고있는데 대해 지적하였다.
지방공업혁명에서의 훌륭한 성과, 뚜렷한 결실로 전국인민들의 물질문화생활을 한계단 비약시키고 국가의 전면적부흥장성을 당겨오자면 당중앙이 제시한 지방공업공장건설의 정책적요구를 가장 철저하게, 가장 완벽하게 구현하여야 한다고 하면서 사설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당중앙이 제시한 지방공업공장건설의 정책적요구를 한치의 드팀도 없이, 한걸음의 양보도 없이 철저히 구현하여야 지방인민들의 숙원을 풀어주고 국가의 전면적발전을 위한 새로운 동력을 마련하게 된다.
당의 구상대로 산을 낀 곳에서는 산을, 바다를 낀 곳에서는 바다를 효과적으로 리용하여 인민소비품의 가지수와 량, 질을 부단히 제고해나갈수 있게 현대화를 다그쳐나가야 시, 군의 자립적이며 다각적인 발전을 촉진하고 수도와 지방의 차이, 지역간불균형을 극복하는데서 획기적인 진일보를 이룩하게 된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당중앙이 제시한 지방공업공장건설에서 나서는 정책적요구를 잘 알고 실천투쟁에 철저히 구현해나감으로써 지방진흥의 위대한 새 력사를 활기차게 열어놓아야 한다.
우리 당이 제시한 과학적인 투쟁로선과 방침이 있고 당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드는 인민대중의 단결된 힘이 있으며 충분한 경험과 자립경제의 튼튼한 잠재력이 있기에 전국의 모든 시, 군들에 현대적인 지방공업공장들이 일떠선 새로운 전변상은 반드시 펼쳐지게 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