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전국기자, 언론인들의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답사행군대가 24일부터 29일까지 백두전구들을 편답하였다.
항일혁명선렬들의 숭고한 넋과 정신이 깃들어있는 청봉숙영지, 건창숙영지 등을 답사한 행군대원들은 백두산밀영고향집을 방문하였다.
고향집뜨락에 들어선 그들은 한평생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해 모든것을 다 바치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성스러운 혁명생애와 불멸의 업적을 돌이켜보았다.
구호문헌들앞에서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위해 청춘도 생명도 서슴없이 바쳐싸운 투사들의 정신세계를 다시금 새겨안았다.
답사행군대원들은 백두산에 올랐다.
백두의 혁명정신으로 심신을 단련하며 그들은 무포숙영지, 대홍단혁명전적지 등을 답사하였다.
전국기자, 언론인들의 맹세모임이 29일 삼지연시에 높이 모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동상앞 교양마당에서 진행되였다.
답사기간 행군대원들은 항일빨찌산참가자들의 회상기발표모임과 혁명가요합창경연, 혁명전통교양, 애국주의교양주제의 속필, 달필경기 등 다채로운 정치문화사업들을 진행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