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평양시 락랑구역 금대농장 소재지마을에 새집들이경사가 났다.
수도의 교외에 일떠선 300세대의 문화주택들은 우리 당의 손길아래 마련된 행복의 보금자리들이다.
살림집입사모임이 29일 현지에서 진행되였다.
평양시당위원회 책임비서 김수길동지, 락랑구역안의 당, 정권기관 일군들, 건설에 기여한 단위 일군들, 건설자들, 살림집에 입사할 농업근로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평양시인민위원회 부위원장 홍현동지가 축하연설을 하였다.
모임에서는 살림집리용허가증이 전달되고 결의토론들이 있었다.
농장마을이 들썩하게 농악이 울리고 흥겨운 춤판이 벌어지는 속에 새집들이가 진행되였다.
일군들이 새집의 주인들을 찾아 생활용품도 안겨주면서 기쁨을 함께 나누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