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황해북도의 대학들에서 교육내용과 방법의 구체화, 다양화, 실용화를 실현하는 사업이 목적지향성있게 추진되고있다.
도에서는 해당 분야와 부문의 특성에 맞게 교육형식과 방법들을 적극 탐구적용할수 있게 대학별 새 학년도 교수준비전시회를 조직하고 앞선 경험을 적극 공유, 이전하도록 하였다.
계응상사리원농업대학, 사리원고려약학대학의 일군들과 교원들은 경험토론, 협의회를 활발히 진행하여 많은 연구형교수안과 실험실습기재들을 내놓았다.
사리원지질대학에서도 여러가지 측정기구를 창안제작하고 가상현실기술을 도입한 모의프로그람을 작성하여 과목별에 따르는 학생들의 인식효과와 학습능력을 높이는데 이바지하였다.
사리원공업대학, 강건사리원의학대학, 리계순사리원사범대학의 교원들은 선진적인 교수방법을 도입하여 강의내용을 새롭게 작성하고 교육기자재들을 성의껏 만들었다.
사리원교원대학에서 내놓은 교육실습용다매체편집물들과 교편물들은 수업내용을 알기 쉽고 원리적으로 배워줄수 있도록 생동한 자료와 실례들이 안받침된것으로 하여 참관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송림금속기술대학, 서흥농업기술대학 등의 교원들도 교수준비에 지혜와 열정을 바치였다.
전시회장들을 돌아보면서 도안의 교육부문 일군들과 교원들은 서로의 경험을 나누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