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황해북도에서 봄철위생월간사업을 활발히 벌리고있다.
당의 령도업적단위들인 사리원방직공장, 사리원대성타올공장, 정방산종합식료공장, 사리원기초식품공장 등의 일군들과 로동자들은 울타리와 건물들을 비롯하여 겨울난 흔적을 없애는데 품을 들이고있다.
나라에서 지어준 새 살림집을 받아안은 은파군 대청리와 금천군 강북리 등의 농업근로자들이 주변환경을 아름답게 가꾸고있다.
사리원시에서는 동별, 인민반별 사회주의경쟁을 벌리면서 거리와 마을을 일신시키고있다.
평산군, 린산군의 주민들과 근로자들은 울타리보수와 살림집, 건물들에 대한 외장재바르기, 도로보수, 걸음길포장 등을 질적으로 하고있다.
황주군, 중화군, 봉산군에서 도로연석보수, 물도랑치기를 비롯하여 봄철위생월간에 계획한 사업들을 해제끼고있다.
송림시, 연탄군 등에서는 주민지구들에 꽃관목들과 나무들도 많이 심어 풍치를 돋구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