련합기업소에서는 현행생산을 다그치는 속에서도 해당 부문 기술자들과의 긴밀한 련계밑에 대발파준비를 전격적으로 내밀었다.
만단의 준비를 갖추고 3월 31일 대발파의 폭음을 울린 련합기업소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은 굴착기, 삽차, 화물자동차들의 만가동을 보장하면서 언제증축공사를 다그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