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1일부 《로동신문》은 사설에서 당과 국가의 커다란 관심과 기대속에, 새 학년도준비를 위해 마음과 마음을 기울여온 각지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열렬한 축복속에 오늘 모든 교육기관들에서 개학식이 의의있게 진행되게 된다고 강조하였다.
사설은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9차전원회의는 나라의 교육을 선진국수준에 따라서게 만드는데서 올해가 더 큰 변혁의 해가 되도록 힘찬 노력을 기울일데 대하여 강조하면서 교육부문앞에 중요한 과업들을 제시하였다고 밝혔다.
사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나라의 교육을 선진국수준에 빨리 따라세우는것은 우리 당이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위하여 중핵으로 내세우는 정책적과제이며 당의 교육강국, 인재강국건설구상을 실현하는데서 반드시 점령해야 할 목표이다.
당중앙전원회의가 제시한 과업을 철저히 관철하는 여기에 나라의 교육을 지속적으로, 전망적으로 발전시켜 교육을 우리의 미래를 마음놓고 맡길수 있는 교육으로 만들기 위한 중요한 담보가 있다.
또한 혁명인재육성사업에서 새로운 전환을 일으켜 과학기술의 힘으로 국가의 전면적부흥을 이룩해나갈수 있는 튼튼한 토대를 마련하는것으로 된다.
우리 당이 교육발전을 위해 내세운 목표와 과업은 비상히 높고 방대하다.
모든 일군들과 교육자들은 당의 숭고한 뜻을 높이 받들고 새 세기 교육혁명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지펴올림으로써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뜻깊은 올해에도 나라의 교육발전에서 다시한번 새로운 혁명적전환을 일으켜야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