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께서는 개학날을 앞두고 전국의 학원원아들과 섬마을, 섬초소학생들에게 학용품세트를 보내주도록 은정어린 조치를 취해주시였다.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의 뜨거운 사랑속에 만경대혁명학원, 강반석혁명학원을 비롯한 혁명학원 원아들과 수도와 각지 초등학원, 중등학원 원아들이 학용품세트를 받아안았다.
학용품세트안에는 《해바라기》상표를 단 각종 연필, 지우개, 크레용, 수채화구와 중성필, 수정띠를 비롯하여 10여종에 백수십점에 달하는 각종 학용품들이 있다.
어버이사랑은 전국의 섬마을, 섬초소학생들에게도 가닿았다.
개학전으로 아이들에게 학용품이 가닿도록 조치를 취해주신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의 사랑속에 방방곡곡의 섬마을, 섬초소들에서는 뜻깊은 개학날 행복의 종소리가 울려퍼지였다.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의 다심하고 세심한 정속에 우리 후대들은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를 부르며 밝고 씩씩하게 자라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