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각지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이 국토의 면모를 일신시키며 자기가 사는 고장을 아름답게 꾸리기 위한 좋은 일을 찾아하고있다.
평양시 선교구역과 강동군안의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은 대동강반에 수많은 꽃관목들로 원림경관을 펼쳐놓았으며 록지를 새로 조성하고 수만그루의 나무를 심어 지역의 풍치를 돋구었다.
전국적으로 수십km에 달하는 강바닥파기와 석축공사, 호안정리 등이 진척되여 지역의 강하천들의 생태환경이 개선된 성과속에는 평양시 동대원구역과 평안남도 맹산군, 함경남도 신흥군을 비롯한 각지 녀맹원들의 노력이 깃들어있다.
산림병해충피해를 미리 막기 위한 사업이 벌어지는 속에 천리마구역을 비롯한 남포시안의 녀맹원들이 담당림들에 나가 11만 7,000여그루의 나무들에 대한 이동차단띠설치를 진행하였다.
평안북도 운산군과 함경남도 고원군 등의 녀맹원들은 산림보호이자 산림조성이라는 관점밑에 병해충예찰초소와 방화선설치, 1만 5,000여점의 방화기재구비 등 병해충피해방지, 산불막이대책을 세워나가고있다.
평양시 삼석구역과 황해남도 해주시 양사동의 녀맹원들도 도로의 면모를 개선하기 위한 좋은 일을 찾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