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각지 대학청년동맹조직들에서 학생들을 사상과 신념의 강자들로 키우기 위한 혁명정신무장사업에 힘을 넣고있다.
김일성종합대학 청년동맹위원회에서는 대학생들을 우리 당의 영광스러운 전통을 이어나가는 믿음직한 계승자들로 준비시키기 위한 사상교양을 심화시키고있다.
김형직사범대학, 평양건축대학 초급청년동맹위원회에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에 대한 학습과 로작연구발표모임 등을 통하여 청년대학생들이 전세대들이 창조한 고귀한 전통을 이어 오늘의 총진군에서 백절불굴의 혁명적기상과 본때를 떨쳐갈 각오를 새겨안도록 하고있다.
김정숙사범대학, 혜산농림대학의 청년동맹조직들에서는 《반일전가》, 《백두의 행군길 이어가리라》를 비롯한 고전적명작들과 여러 작품을 가지고 혁명가요합창경연, 시랑송발표모임을 진행하여 청년들의 애국심과 혁명열을 분발승화시키고있다.
함흥약학대학의 청년동맹조직에서는 항일빨찌산참가자들의 회상기와 구호문헌들, 혁명전통주제의 문학예술작품들을 통한 학습과 교양사업을 강화하여 청년대학생들이 투사들이 지녔던 백절불굴의 정신과 필승의 기개를 체득하도록 하고있다.
한덕수평양경공업대학, 평양교원대학의 청년동맹조직들에서도 혁명전통교양거점들에 대한 참관과 편집물시청 등을 진행하고 실효모임을 조직하여 학생청년들을 억센 신념과 의지를 만장약한 혁명의 계승자들로 준비시켜나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