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강원도의 지방공업공장건설장들에 사상전, 선전전의 화력이 집초되고있다.
고산군, 이천군의 지방공업공장건설을 맡은 조선인민군 제124련대 관병들을 찾은 중앙예술경제선전대 예술인들이 건설장들을 순회하면서 화선선동의 북소리를 높이 울리고있다.
강원도예술단, 도예술선전대원들로 구성된 집중경제선동대들도 경제선동활동을 적극적으로 벌리고있다.
지방발전정책실현을 위한 투쟁으로 끓어번지는 건설전역들에서 진행된 집중경제선동활동은 지방공업혁명의 첫해 과제를 빛나게 완수할 열의에 충만되여있는 군인건설자들의 기세를 배가해주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