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기간공업부문의 새년도 12개 중요고지점령을 위한 첫 분기 인민경제계획이 완수되였다.
금속공업부문 로동계급이 생산적앙양을 일으켜 금속공업성적인 선철, 압연강재, 규소철, 철광석, 내화물 등 주요지표들의 첫 분기 생산계획을 수행하였다.
화학공업부문에서도 전국적인 1.4분기 질소비료생산계획이 105%로 수행되였다.
평양고무공장, 원산화학공장을 비롯한 여러 단위에서도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 필요한 각종 화학제품생산계획을 수행하였다.
자립경제의 기본동력인 전력생산을 늘이기 위한 투쟁이 힘있게 전개되여 전국적인 1.4분기 전력생산계획이 완수되였다.
석탄공업부문의 로동계급도 증산투쟁, 창조투쟁으로 전국적인 1.4분기 석탄생산계획을 109%로 수행하였다.
기계공업부문 로동계급이 생산적앙양을 일으켜 기계공업성적인 첫 분기 계획을 지표별로 수행하였다.
채취공업부문에서 혁신의 불길이 세차게 타오르는 속에 채취공업성적인 첫 분기 계획이 지표별로 수행되였다.
철도운수부문 수송전사들이 증송의 기적소리를 높이 울리며 전국적인 1.4분기 화물수송계획을 104%로 완수하였다.
새로운 발전과 변혁을 지향하며 통나무생산목표를 기어이 달성하려는 림업부문 로동계급의 드높은 열의에 의해 전국적인 1.4분기 통나무생산계획이 105%로 완수되였다.
기간공업부문 일군들과 로동계급은 첫 분기 인민경제계획을 완수한 기세로 생산에 더 큰 박차를 가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