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남자 67㎏급경기에 출전한 리원주선수는 끌어올리기에서 144㎏, 추켜올리기에서 189㎏(세계신기록), 종합 333㎏을 들어올림으로써 추켜올리기, 종합에서 각각 금메달을, 끌어올리기에서 은메달을 획득하였다.
한편 김일경선수는 3일에 있은 녀자 59㎏급경기 끌어올리기에서 금메달을, 추켜올리기, 종합에서 각각 은메달을 쟁취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