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각지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수원지건설 및 능력확장공사에서 성과를 거두고있다.
도시경영성과 해당 단위 일군들은 수원지건설 및 능력확장공사를 위한 작전과 지휘를 빈틈없이 하고있다.
평양시에서 여러 단위와의 련계밑에 수원지, 배수지, 뽐프장들에 생활용수생산 및 공급정형을 종합적으로 측정하는 통합관리체계를 구축하고 류량계와 수위계를 보장하는 사업이 추진되고있다.
수원지들의 응집제주입공정설치와 소독공정개건현대화공사를 위한 기술과제서작성을 완결한데 이어 여러 배수지대보수공사와 정화장건축공사를 진척시키고있다.
평양시상하수도관리국의 일군들과 로동자들은 중기계들과 륜전기재들의 만가동, 만부하를 보장하여 수원지확장공사를 본격적으로 내밀고있다.
각 도들에서도 수원지건설과 능력확장공사에서 실적을 올리고있다.
평안남도에서는 주민세대들에 자연흐름식으로 생활용수를 공급하기 위한 1만 5,000여㎥능력의 려과못과 침전지를 새로 건설하고 900여m의 물길굴을 뚫어 생활용수능력을 제고하였다.
황해남도에서는 정화장건설에 필요한 세멘트, 블로크 등을 해결함으로써 공사를 계획성있게 내밀고있다.
함경북도, 함경남도 등지에서도 상수관공사를 위한 수천m 구간의 관망굴착을 완료하고 여러 배수지, 뽐프장건설을 다그치는 한편 수원능력조성과 공급계통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예견성있게 풀어나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