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당중앙이 펼친 지방공업혁명의 전초에서 우리 국가의 제일가는 수호자, 창조자로서의 값높은 영예를 빛내여가고있는 인민군군인들을 위해 각지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이 성심을 바쳐가고있다.
직총중앙위원회 일군들이 성천군 지방공업공장건설장에 나가 인민군군인들에게 위문편지와 생활용품을 안겨주면서 고무해주었다.
각급 직맹조직들에서 성천군 지방공업공장건설 착공식이 진행된 때로부터 수만점의 작업공구와 건설기공구, 로동보호물자 등을 마련하여 군인건설자들에게 보내주었다.
운산대흥광산 로동계급은 돌격대활동으로 설비를 새로 제작하여 건설장에 보내주었다.
고산군의 직맹원들은 수많은 건설기공구들과 1,200여점의 로동보호물자들을, 어랑군의 직맹일군들은 수백점의 작업공구들을 성의껏 마련하였다.
경성군피복공장의 로동자들이 많은 로동보호물자를 지역의 지방공업공장건설에 동원된 군인건설자들에게 안겨주었으며 성천군 은덕원, 경성군편의봉사관리소 등의 직맹원들도 건설현장에서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하였다.
재령군원천동원사업소, 우시군병원의 종업원들도 원호물자들을 마련하여 보내줌으로써 군인건설자들에게 힘과 용기를 더해주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