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우리 당의 최대의 숙원과 웅지가 어려있는 《지방발전 20×10 정책》에 떠받들려 강력히 추진되고있는 20개 시, 군의 지방공업공장건설장들에 인민군대의 전투정신과 창조본때가 용솟음치고있다.
각지에 파견된 조선인민군 제124련대 관병들이 짧은 기간에 기초공사를 결속하고 골조공사에 련이어 진입하고있으며 건축물의 질제고와 앞선 부대들을 따라앞서기 위한 경쟁열기가 고조되는 속에 전반적인 건설공사가 립체적으로 전개되고있다.
성천군, 고산군, 경성군에 파견된 조선인민군 제124련대 관병들이 지방공업공장들의 기초공사를 모두 결속하고 골조공사에 진입하여 련일 높은 실적을 기록하고있다.
앞선 부대들의 모범을 본받아 구장군, 온천군의 지방공업공장건설장들에서 기초공사들이 끝나는 차제로 골조공사를 다그치기 위한 구분대별 사회주의경쟁이 활발히 진행되고있다.
연탄군, 장풍군에 파견된 부대들에서 공장들의 기초공사가 결속되는데 따라 골조공사를 제기일에 질적으로 끝내기 위한 혁신적인 방안들을 찾아쥐고 공사성과를 확대하고있다.
지방공업공장들을 당의 의도에 맞게 훌륭히 일떠세우려는 인민군관병들의 헌신적인 투쟁에 의하여 건설공사는 빠른 속도로 추진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