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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해북도안의 녀맹조직들 집중경제선동
(평양 4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황해북도의 녀맹조직들이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9차전원회의 결정과 《지방발전 20×10 정책》관철을 위한 투쟁의 전구들에서 경제선동의 북소리를 높이 울리고있다.

은파군 지방공업공장건설장에서 금천군, 봉산군 등의 녀맹예술선동대원들이 벌린 경제선동은 군인건설자들의 투쟁기세를 배가해주었다.

사리원시 녀맹원들의 기백있고 특색있는 출근길선동도 근로자들에게 힘과 용기를 북돋아주고있다.

송림시, 중화군, 황주군, 승호군의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은 황해제철련합기업소에서 경제선동무대를 펼쳐 강철전사들의 사기를 높여주었다.

사회주의농촌혁명강령의 정당성과 생활력을 반영한 웅변과 예술선동공연을 품들여 준비한 연탄군, 연산군, 수안군의 녀맹원들은 농장들에 나가 농업근로자들에게 나라의 쌀독을 책임진 주인된 본분을 다해나가자고 호소하였다.

곡산군, 신평군, 서흥군 등의 녀맹예술선동대원들도 지방건설, 농촌건설의 전구들에서 경제선동활동을 벌렸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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