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전력공업성에서 농업부문에 더 많은 전력을 생산보장해주기 위한 사업이 심화되고있다.
성에서는 농업위원회를 비롯한 련관단위들과 성일군들을 망라하여 영농용전력보장을 위한 지휘력량을 꾸린데 맞게 영농물자보장과 농기계생산을 맡은 단위들에 전력을 중단없이 보내주기 위한 작전과 지휘를 치밀하게 전개해나가고있다.
북창화력발전련합기업소와 수풍발전소를 비롯한 여러 화력, 수력발전소에서 전력생산에 더욱 박차를 가하여 생산적앙양을 일으키도록 떠밀어주고있다.
성에서는 여러 농기계생산단위, 영농물자보장단위에 필요한 전력을 원만히 보내주기 위한 사업에 힘을 넣고있다.
금성뜨락또르공장과 안주뽐프공장을 비롯한 중요단위들에 대한 전력공급기준을 명백히 정한데 기초하여 제기되는 문제들을 해당 단위들과의 련계밑에 제때에 대책해나가고있다.
비료와 박막, 수지관 등 영농물자들을 생산하는 공장, 기업소들의 생산능력과 구체적인 실정에 맞게 전력을 공급하기 위한 사업을 추진하고있다.
이밖에도 성에서는 농촌들에서 벼모판씨뿌리기가 진행되는데 맞게 황해남도와 평안북도를 비롯한 주요곡창지대들에 대한 전력공급에서 사소한 편향이 나타나지 않도록 실속있는 대책들을 강구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