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12돐이 되는 올해에 금수산태양궁전지구에 수많은 단위의 일군들과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의 정성이 어린 100여종에 3만 1,000여그루의 나무와 꽃관목이 뿌리를 내렸다.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국가과학기술위원회, 국가설계총국을 비롯한 위원회, 중앙기관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 영생의 모습으로 계시는 주체의 최고성지를 더욱 숭엄하게 꾸리는 사업에 지성을 다하였다.
남포시 항구구역, 와우도구역, 천리마구역인민위원회에서는 수종이 좋은 나무들을 보내여옴으로써 금수산지구의 풍치를 돋구는데 이바지하였다.
청류관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측백나무, 살구나무, 복숭아나무 등을 기증하였으며 각지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은 30종에 2,000여그루의 나무와 꽃뿌리를 성심을 다해 마련하였다.
함경남도 단천시와 평양시 서성구역, 황해남도 배천군의 녀성들, 자강도 강계시, 량강도 혜산시, 황해북도 사리원시와 강원도 평강군을 비롯한 각지 청소년학생들은 충성의 한마음이 어린 백도라지들을 보내여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