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당의 새로운 지방발전정책을 지지하고 받들어갈 온 나라 녀성들의 충성과 애국의 열의가 더욱 승화되는 속에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의 웅변모임이 9일 녀성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조선사회주의녀성동맹 중앙위원회 위원장 김정순동지, 녀맹일군들, 녀맹원들이 모임에 참가하였다.
모임에서 출연자들은 지방공업발전의 위대한 실천강령을 제시하여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에 대한 고마움과 경모의 정을 토로하였다.
당의 《지방발전 20×10 정책》은 이 땅에 태를 묻은 사람이라면 국가의 사회주의시책하에서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을 누리게 하시려는 위대한 어버이의 숙원이 떠올린 사랑의 결정체이라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그들은 새로운 지방발전정책이야말로 인민들과 후대들의 행복한 웃음소리를 사회주의제도의 상징으로, 강국의 지위를 결정짓는 척도로 내세우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만이 내놓으실수 있는 불멸의 혁명대강이라고 격정을 토로하였다.
평양에 즐비하게 일떠서고있는 사회주의번화가들과 지방의 현대적인 농촌살림집들을 비롯하여 이 땅의 기념비적창조물들에는 인민에 대한 조선로동당의 열화같은 사랑이 슴배여있다고 하면서 그들은 모든 녀맹원들이 조국번영의 길에 충성과 애국의 땀과 노력을 바쳐가자고 호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