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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명의 성지에 굽이치는 그리움의 대하
(평양 4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탄생 112돐이 되는 4월 15일이 하루하루 다가올수록 우리 인민의 마음과 마음들이 유서깊은 혁명의 성지 만경대에로 끝없이 달리고있다.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신 위대한 수령님께서 탄생하시여 어린시절을 보내신 만경대는 우리 인민들과 세계 혁명적인민들의 마음속에 깊이 자리잡은 혁명의 성지이다.

만경대혁명사적지를 찾는 참관자들의 얼굴마다에는 조국의 해방과 부강발전을 위하여, 인민대중의 자주위업실현을 위하여 한평생을 바치신 위대한 수령님에 대한 한없는 그리움과 경모의 정이 넘쳐흐르고있다.

종합된 자료에 의하면 새로운 주체100년대가 시작된 때로부터 10여년간 만경대혁명사적지를 찾은 참관자들의 수는 근 1,580만명에 달한다.

그중 외국인은 43만 7,000여명, 해외동포는 1만 9,000여명이다.

세월이 흐를수록 혁명의 성지에로 더욱 뜨겁게 굽이쳐흐르는 그리움의 대하는 위대한 수령님을 끝없이 경모하며 영원히 받들어모시려는 우리 인민과 세계 진보적인류의 마음이 얼마나 열렬한것인가를 감동깊이 보여주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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