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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당과 국가를 승리에로 이끄신 불멸의 려정
(평양 4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오늘 우리 인민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당과 국가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 12돐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

주체101(2012)년 4월 조선로동당 제4차 대표자회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제12기 제5차회의에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혁명의 진두에 높이 모신것은 주체혁명위업, 사회주의위업수행에서 중대한 의의를 가지는 력사적사변이였다.

우리 인민은 지난기간 주체혁명의 새로운 계승과 발전의 가장 책임적이고도 중대한 사명을 안으시고 당의 강화발전과 주체혁명위업의 완성을 위한 토대를 만반으로 다지시였으며 공화국의 종합적국력과 지위를 절대의 높이에 올려세우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불멸의 려정을 감회깊이 돌이켜보고있다.

정치사상진지를 튼튼히 다지는것을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중차대한 문제로 내세우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기치높이 전체 인민을 사상의지적으로 굳게 묶어세우시고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로 당과 인민대중의 일심단결을 더욱 공고발전시켜오시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숭고한 뜻을 이으시여 주체의 길, 자력갱생의 길을 우리 혁명의 불변의 진로로 선포하시고 온 나라에 자립, 자력의 열풍을 세차게 일으키시였다.

자력부강, 자력번영의 활로를 앞장에서 열어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밑에 조국땅우에 년년이 건설의 대번영기가 펼쳐지고 자력자강의 창조물들이 수많이 일떠섰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주체조선의 무진막강한 국력을 온 세상에 떨쳐주시고 공화국의 존엄과 지위를 최절정에 올려세워주시였다.

정녕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진두에 높이 모시였기에 우리 당과 국가의 백승사가 끝없이 빛나고 천만년 승승할 주체혁명의 미래가 펼쳐지게 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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