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덕천지구탄광련합기업소 로동계급이 1.4분기계획을 넘쳐 수행한 기세로 새로운 목표를 향해 계속전진하고있다.
련합기업소에서는 대중의 정신력을 분발승화시키기 위한 현장정치사업을 참신하게 벌리고 생산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적시적으로 풀어주면서 경제조직사업과 기술적지도를 주도세밀하게 하고있다.
남양탄광에서는 자체실정에 맞게 운반계통을 더욱 현대화하기 위한 사업을 사회주의애국탄증산운동과 밀접히 결부하여 진행함으로써 석탄생산량을 끌어올리고있다.
서창청년탄광, 월봉탄광, 형봉탄광의 로동계급은 선진적인 굴진 및 채탄방법을 받아들이고 전차, 권양기 등의 만가동을 보장하고있다.
제남탄광, 덕천탄광, 덕성탄광에서 청년돌격대들 호상간협동을 강화하고 효률적인 발파방법으로 굴진성과를 확대하고있다.
덕천탄광기계공장에서는 V형쇠동발생산을 활성화하고 탄차와 탄차바퀴, 각종 부속품들과 막장소공구들을 원만히 생산함으로써 현행생산을 뒤받침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