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11일부 《로동신문》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우리 당과 국가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 12돐을 맞으며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우리 당과 국가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심으로써 주체혁명의 위대한 계승과 발전의 새로운 력사적시대가 펼쳐지고 그 승승장구함과 양양한 전도가 확고히 담보되게 되였다고 밝혔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백전백승 조선로동당의 총비서이시며 우리 국가의 존엄과 강대성의 상징이시고 대표자이시라고 하면서 사설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사상과 령도가 전면적으로 완벽하게 구현되여온 지난 12년은 우리 당과 국가의 장성발전사에서 가장 성공적이고 위대한 승리의 기념비를 세운 성스러운 년대기로 빛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조선로동당을 최장의 집권사와 필승불패의 향도력을 지닌 혁명적당, 영원히 로쇠를 모르는 전도양양한 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신 위대한 수령이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주체조선의 존위와 명성을 세계만방에 떨쳐주신 탁월한 국가지도자이시다.
적대세력들의 장기적인 제재와 고립압살책동속에서 제국주의괴수를 정치군사적강세로 압복하고 우리 국가의 국력과 국위를 최절정에 올려세우신것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이룩하신 공적중의 공적이다.
사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계시여 우리 당이 강위력하고 우리 혁명, 우리의 사회주의는 끄떡없으며 우리 조국의 미래는 끝없이 밝고 창창하다는 우리 인민의 신념은 억척불변이라고 지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