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함경남북도와 평안북도의 사범대학, 교원대학 졸업생들이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와 섬분교, 산골학교 등에 자원진출하였다.
함경북도안의 대학졸업생들이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와 산골학교, 섬분교 등에 보내줄것을 청원하였다.
함경남도의 최희숙함흥교원대학과 함흥사범대학 제대군인졸업생들은 가족과 함께 산골, 농촌학교들에 진출하였다.
이들의 뒤를 이어 대학과정안을 우수한 성적으로 마친 졸업생들도 장진군, 요덕군 등의 산골학교들에 탄원하였다.
차광수신의주사범대학, 신의주교원대학을 비롯한 평안북도의 대학졸업생들도 교원혁명가로서의 첫 자욱을 뚜렷이 새기였다.
해당 지역들에서 진행된 축하모임들에는 함경북도당위원회 책임비서 김영환동지, 함경남도당위원회 비서 안국헌동지, 평안북도당위원회 비서 김철우동지, 관계부문, 청년동맹일군들, 청년학생들이 참가하였다.
모임들에서는 탄원자들에게 탄원증서가 수여되였으며 축하발언들과 결의토론들이 있었다.
일군들과 청년학생들이 탄원자들에게 꽃다발들을 안겨주며 격려해주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