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탄생 112돐 농업근로자들과 농근맹원들의 경축모임이 12일에 진행되였다.
모임에서는 농근맹중앙위원회 위원장 한종혁동지의 보고에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민족최대의 경사스러운 명절을 맞으며 온 나라 농업근로자들과 농근맹원들은 혁명령도의 전 기간 농촌문제해결을 위해 끝없는 심혈과 로고를 바치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혁명생애를 돌이켜보고있다고 말하였다.
그들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나라의 농업발전과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전초선에서 농업근로자동맹이 자기의 사명과 임무를 원만히 수행해나가도록 손잡아 이끌어주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농촌진흥의 새 력사를 펼쳐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정력적인 령도밑에 온 나라 방방곡곡에서 사회주의문명이 나날이 꽃펴나고있다고 그들은 말하였다.
그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사회주의농촌의 비약적발전을 위한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을 제시하시고 지방인민들의 세기적숙망을 하루빨리 풀어주기 위한 거창한 10년혁명의 개시를 선포하시여 전면적국가발전의 휘황한 전망을 열어주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모든 농업근로자들과 농근맹원들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만 계시면 반드시 승리한다는 신념을 간직하고 당의 농업정책을 철저히 관철해나갈데 대하여 언급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