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탄생 112돐경축 대학생예술소조종합공연이 14일 평양시청년공원야외극장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리두성동지,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 중앙위원회 위원장 문철동지, 청년동맹일군들, 평양시안의 청년학생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
출연자들은 우리 조국을 자주로 존엄높고 자립으로 번영하며 자위로 굳건한 불패의 강국으로 빛내여주신 절세의 애국자의 불멸할 업적을 격조높이 칭송하였다.
고상한 정신도덕적풍모와 높은 실력을 지닌 혁명인재들로 준비하여 우리식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에 참답게 이바지해갈 새세대들의 일념을 담은 종목들로 공연분위기는 고조되였다.
우리 혁명의 만년초석인 백두의 혁명전통을 굳건히 옹호고수하고 더욱 빛내이며 충성의 길, 애국의 길을 꿋꿋이 이어갈 청년들의 혁명열, 애국열을 보여주는 작품들은 관람자들의 심금을 울리였다.
공연은 종곡 《우리는 혁명의 계승자》, 《우리는 끝까지 충실하리라》로 끝났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