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민족최대의 경사스러운 4월의 명절을 맞으며 새로운 주체철생산체계확립에서 공로있는 김책제철련합기업소의 로동자, 기술자, 일군들에게 국가표창이 수여되였다.
김철의 로동계급은 자력의 신념과 견인불발의 투쟁으로 에네르기절약형산소열법용광로와 1만 5,000㎥/h산소분리기들을 훌륭히 일떠세움으로써 주체조선의 활기찬 전진기세를 힘있게 과시하고 국가경제의 상승국면을 지속적으로 이어갈수 있는 튼튼한 담보를 마련하는데 이바지하였다.
국가표창수여모임이 14일 김책제철련합기업소에서 진행되였다.
함경북도당위원회 책임비서 김영환동지, 김책제철련합기업소 일군들, 종업원들이 참가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정령을 김영환동지가 전달하였다.
김일성청년영예상이 량혁철동지, 허정훈동지에게 수여되였다.
김철만동지가 공훈설계가칭호를 수여받았다.
국기훈장 제1급이 9명에게, 로력훈장이 22명에게, 국기훈장 제2급이 172명에게, 국기훈장 제3급이 522명에게, 공로메달이 1,013명에게 수여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