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께서는 민족최대의 경사스러운 명절을 맞으며 전국의 원아들과 소학교 학생들, 어린이들에게 은정어린 사랑의 선물을 보내주시였다.
조국의 미래인 어린이들을 억만금에도 비길수 없는 나라의 귀중한 보배로 내세워주는 당중앙의 따사로운 사랑의 봄빛이 평양으로부터 조국의 북변 두메산골과 동서해의 섬마을들에 이르기까지 뜨겁게 비쳐들었다.
만경대혁명학원과 강반석혁명학원을 비롯한 혁명학원들의 원아들이 받아안은 선물에는 만경대의 혈통, 백두의 혈통을 굳건히 이어나가는 혁명의 믿음직한 핵심골간들로 억세게 자라나기를 바라시는 위대한 어버이의 크나큰 믿음과 기대가 어려있다.
은정어린 선물을 받아안고 좋아라 웃고 떠드는 전국의 육아원, 애육원, 초등학원, 중등학원 원아들과 소학교 학생들, 유치원, 탁아소 어린이들의 모습도 봄명절을 맞이한 조국땅을 더 밝게 해주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