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24년 4월 16일기사 목록
제33차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 련일 성황리에 진행
(평양 4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제33차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에 참가한 여러 나라의 예술인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끝없이 흠모하며 다채로운 종목들로 예술의 화원을 펼치였다.

로씨야련방민족근위군 아까데미야협주단 예술인들은 위인송가들을 훌륭히 형상하여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세월이 흘러도 만민의 마음속에 영생하신다는 철리를 새겨주었으며 사회주의위업을 승리의 한길로 향도하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천출위인상을 구가하였다.

로씨야련방안전국 중앙국경경비대예술단 예술인들은 공연을 통하여 인민대중제일주의의 위대한 력사를 수놓아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에 대한 매혹과 존경심을 표시하였다.

로씨야 이고리 모이쎄예브명칭 국립아까데미야민속무용단, 미하일 고젠꼬명칭 크라스노야르스크 국립아까데미야씨비리무용단, 하바롭스크변강음악협회 관현악단, 따따르스딴국립예술단 예술인들도 희세의 천출위인들에 대한 경모심을 분출시켰다.

재까자흐스딴 조선인독창가와 로씨야 연해변강음악협회 경음악단 예술인은 독특한 음색과 풍부한 성량으로 우리 나라 노래들을 불렀다.

우리 인민의 지향과 념원이 담긴 노래들을 형상한 윁남 비엣 박 민속가무극장 예술단의 공연도 깊은 인상을 남기였다.

몽골전군협주단의 예술인들은 우리 당의 력사를 구가한 《동지애의 노래》로 시청자들의 심금을 울려주었다.

중국예술단(국가교향악단), 이딸리아 아빠씨오난떼3중창단의 예술인들도 우리 나라 노래들을 감명깊게 형상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