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2024년 봄 전국체육축전이 페막되였다.
이번 전국체육축전에서 압록강체육단, 평양체육단, 청천강체육단, 압록강국방체육단, 삼일포국방체육단의 남, 녀선수들이 력기, 사격, 륙상종목에서 10건의 공화국 새 기록을 수립하였다.
남자축구경기와 남, 녀롱구경기, 남, 녀배구경기에서는 4.25선수단이, 태권도단체맞서기경기에서는 평양시태권도선수단(남자), 룡악산태권도선수단(녀자)이 각각 1위를 하였다.
페막식이 18일 청춘거리 롱구경기관에서 있었다.
체육상 김일국동지, 조선태권도위원회 위원장 김명근동지, 체육부문 일군들, 체육인들, 평양시민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이번 체육축전에서 공화국 새 기록을 세운 선수들에게 새 기록메달이, 우수한 성적을 쟁취한 단체와 선수들에게 우승컵과 메달이 수여되였다.
페막사를 체육상이 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