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는 설비관리분야에서 우리 당이 이룩한 불멸의 업적을 옹호고수하고 빛내이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려 기계설비와 생산공정의 현대화, 정보화를 다그치고 근로자들의 기술기능수준과 과학지식수준을 높여 맡겨진 인민경제계획을 넘쳐 수행하였으며 생산문화, 생활문화를 확립함으로써 사회주의강국건설에 적극 이바지한 모범적인 단위들에 26호모범기대영예상을 수여하였다.
3중26호모범기대영예상이 평양기초식품공장 기름직장, 평안남도정보통신국 시내직장, 조선적십자종합병원 위생전문예방원 등에, 2중26호모범기대영예상이 한덕수평양경공업대학 재료과학공학부, 평양통신기계공장 조립직장, 송림항 수리소 등에, 26호모범기대영예상이 평양시의약품관리소, 황해제철련합기업소 원료공급과, 린산군농기계작업소 등에 수여되였다.
이와 관련한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정령이 12일에 발표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