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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 진보정당 및 친선단체들의 련합토론회
(평양 4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12돐에 즈음하여 북유럽 진보정당 및 친선단체들의 련합토론회가 6일 스웨리예에서 진행되였다.

노르웨이, 단마르크, 스웨리예, 이슬란드, 핀란드를 비롯한 북유럽지역의 진보정당들,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단체들, 주체사상연구조직 인사들과 성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토론회에서는 주체혁명위업과 세계자주화위업수행에 거대한 공헌을 하신 위대한 수령님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의 정이 분출되였다.

핀란드공산주의자동맹 국제비서 유하 끼엑씨는 위대한 김일성주석은 주체의 빛발로 자주독립, 사회주의발전의 길을 밝혀주신 걸출한 수령이시라고 하면서 자력독립의 기치높이 간고한 항일대전을 승리에로 이끄시고 해방후 건당, 건국, 건군의 력사적위업을 실현하신 절세위인의 불멸의 업적을 격찬하였다.

스웨리예조선친선협회 위원장 크리스테르 룬드그렌은 김일성동지께서는 반제투쟁의 진로를 명시하는 수많은 로작들을 발표하시여 싸우는 나라 인민들에게 힘있는 무기를 안겨주시였으며 쁠럭불가담운동을 현명하게 이끄시였다고 말하였다.

노르웨이공산당 외스트폴드주위원회 위원장 다그 노륨은 위대한 수령님의 사상리론업적을 칭송하고 조선은 1950년대 미제국주의에 의해 강요된 전쟁으로 하여 참혹하게 파괴되였지만 김일성동지의 주체적인 령도가 있어 빈터우에서 락원으로 일떠섰다고 찬양하였다.

단마르크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협회 명예위원장 안데르스 크리스텐센은 어버이수령님의 조국해방업적, 건국업적에 대하여 해설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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