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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 단체와 인사들 성명,담화,글 발표
(평양 4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12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 단체와 인사들이 성명, 담화, 글들을 발표하였다.

쿠웨이트조선친선협회를 비롯한 쿠웨이트단체들은 성명에서 김일성주석은 조선인민에게 자유와 해방을 안겨주시고 조선을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국가로 건설하신 걸출한 수령이시며 여러 나라 인민들의 정의의 위업을 적극 지지성원하신 참다운 국제주의자이시라고 밝혔다.

타이주체사상연구조직 위원장 쏭치트 풀랖은 담화에서 세계는 수많은 위인들을 기록하고있지만 김일성주석처럼 세기를 이어가며 만민의 열화같은 칭송과 경모를 받으시는분은 없다고 언급하였다.

민족사회주의당(로므니아) 최고리사회 위원장 바씰레 오를레아누는 인터네트홈페지에 올린 글 《김일성주석의 행복관》에서 4월 15일을 맞으며 진보적인류는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시며 20세기 위인중의 위인이신 김일성주석의 고결한 생애를 돌이켜보고있다고 서술하였다.

주석의 한평생은 한마디로 조국과 인민을 위한 헌신적생애였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민주꽁고-조선친선 및 련대성협회 총서기 죠제프 오이에마 은죠꼬, 민주꽁고 반둔두종합대학 선군정치연구소조 위원장 롤랑 벨레 무켈렝게는 담화들에서 조선혁명과 세계사회주의위업, 인류자주위업수행에 모든것을 바치신 우리 수령님을 주체사상의 창시자, 조선민족해방의 은인, 위대한 혁명가로 호칭하고 불멸의 혁명사상을 보다 광범히 연구보급하여 아프리카의 발전에 적극 기여할 의지를 피력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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