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제22차 태권도세계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한 선수, 감독들과 공로있는 관계성원들에게 국가표창이 수여되였다.
국가표창수여모임이 조선태권도위원회와 해당 단위들에서 있었다.
조선태권도위원회 위원장 김명근동지, 관계부문 일군들, 태권도부문 일군, 선수, 감독, 연구사들 등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모임들에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정령이 전달되였다.
김일성청년영예상이 평양시태권도선수단 선수 고금강, 룡악산태권도선수단 선수 박련성, 함경남도태권도선수단 선수 김주향에게, 김일성소년영예상이 평양시 평천구역 정평고급중학교 학생 장송영, 황해북도 사리원시 운하고급중학교 학생 김수련, 강원도 원산시 신풍고급중학교 학생 김수련에게 수여되였다.
룡악산태권도선수단 선수 왕명국, 강원도태권도선수단 선수 로국화, 룡악산태권도선수단 감독 리철림에게 인민체육인칭호가, 평안북도태권도선수단 선수 김위령을 비롯한 14명의 선수, 감독에게 공훈체육인칭호가 수여되였다.
로력훈장이 1명에게, 국기훈장 제2급이 18명에게, 국기훈장 제3급이 24명에게, 공로메달이 7명에게 수여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