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12돐에 즈음하여 브라질정당, 단체들의 인터네트련합토론회 《20세기의 걸출한 령도자》가 진행되였다.
브라질 공산당, 사회당, 제인민간의 평화와 련대성을 위한 브라질쎈터, 조선과의 친선협회 브라질지부를 비롯한 정당, 단체 인사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토론회에서는 브라질공산당 전국정치위원회 위원 로자니따 깜뽀스가 발언하였다.
그는 우리 나라를 방문하여 어버이수령님을 만나뵙던 때의 감격에 대해 피력하고 김일성주석은 인류의 위대한 영웅, 세계사회주의운동의 걸출한 령도자이시라고 칭송하였다.
김일성주석의 현명한 령도가 있어 조선인민은 일제식민지통치하에서 해방되였으며 창건된지 2년도 안되는 공화국은 미제의 침략을 물리치고 자주권과 독립을 굳건히 수호할수 있었다고 그는 찬양하였다.
그는 오늘날 인민조선은 김정은각하의 령도밑에 불패의 사회주의보루로 그 존엄과 위용을 만방에 떨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김일성주석께서는 혁명생애의 전 기간 자주의 기치, 국제적정의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사회주의운동의 강화발전과 반제자주위업의 승리적전진, 세계평화위업실현을 위하여 정력적으로 활동하시면서 이 세상 그 어느 위인도 따를수 없는 거대한 공적을 쌓으시였다, 그이이시야말로 20세기의 걸출한 위인이시다고 토론자들은 격조높이 토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