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사회주의전면적발전을 위한 혁명적진군길에서 우리 녀성들의 고결한 정신세계가 더욱 승화되고있다.
올해에 들어와서만도 함경북도의 수천명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이 사회주의건설의 중요전구들로 련이어 탄원하였다.
경원군의 초급녀맹일군과 수십명의 녀맹원들이 군원료기지사업소로 탄원하였으며 청진시, 김책시의 녀맹원들은 청진학생교복공장 등으로 나갔다.
온성군의 녀맹원들이 사회주의농촌의 비약적발전을 이룩하기 위한 투쟁에서 공민적본분을 다해갈 지향을 안고 탄원대오에 합세하였다.
애국자들의 대오에는 사회주의농촌에 삶의 뿌리를 내리고 전야마다에 진정을 바쳐가고있는 어랑군의 녀성들도 있다.
도안의 탄광, 광산들에 진출한 무산군, 명천군의 녀성들도 당정책관철을 위한 길에서 긍지와 보람을 찾으며 사회와 집단을 위해 헌신하고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