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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의 결의모임
(평양 4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혁명군창건 92돐에 즈음한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의 결의모임이 23일 중앙로동자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직총중앙위원회 부위원장 최정철동지가 결의문을 랑독하였다.

결의문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주체형의 혁명적무장력인 조선인민혁명군을 창건하심으로써 우리 인민은 력사상 처음으로 탁월한 수령의 령도를 받는 자기의 진정한 혁명군대를 가지게 되였으며 총대의 위력으로 전진하는 조선혁명의 영광스러운 력사가 시작되고 주체혁명의 양양한 전도가 펼쳐지게 되였다고 강조하였다.

결의문에서는 우리 혁명무력을 최정예혁명강군으로 강화발전시키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에 대한 가장 숭고한 경의심과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시여 조선인민군은 백전백승 영웅군대의 고귀한 명함과 존위를 영원히 떨쳐갈것이라는 굳은 확신이 표명되였다.

혁명의 1세대들이 지녔던 백절불굴의 혁명정신, 빨찌산정신을 귀중한 혁명유산, 사상정신적재부로 간직하고 당중앙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 올해를 또다시 청사에 특기할 위대한 승리와 변혁의 해로 빛내일데 대하여 결의문은 지적하였다.

결의문은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이 우리 공화국을 강국의 지위에 당당히 올려세우시고 부국강병의 찬란한 미래를 안아오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결사옹위하는 견결한 전위투사가 되여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직맹일군들, 평양시안의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이 모임에 참가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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