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황해제철련합기업소에서 에네르기절약형산소열법용광로건설이 추진되고있다.
이미 건설대상들의 습식공사가 마감단계에 들어서고 로체, 가스화, 부유계통의 강철구조물제작과 조립이 기본적으로 끝났다.
설비장치물제작과 설치에서도 전진이 이룩되고있다.
기본계통들의 강철구조물제작과 설치에 력량을 집중한 련합기업소의 로동계급은 내부예비를 탐구동원하여 수십종에 달하는 부속품들을 자체로 생산보장하면서 건설속도를 높여나가고있다. 합리적인 작업방법들을 받아들여 미진된 습식공사들을 빠른 시일안에 결속하기 위한 사업에 박차를 가하는 동시에 침전지건설도 립체적으로 내밀고있다.
련합기업소의 설계집단과 기술력량은 공정별에 따르는 설계들을 새롭게 작성하는 등 대상공사를 다그칠수 있는 방도들을 내놓고있다.
올해에 금속공업의 주체화, 현대화실현에서 진일보를 가져오려는 황해제철련합기업소와 여러 단위 일군들과 로동계급의 열의와 헌신적인 투쟁속에 건설성과는 날을 따라 확대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