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24년 4월 28일기사 목록
여러 나라에서 김일성주석 탄생 112돐 경축행사
(평양 4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12돐에 즈음하여 몽골, 이란, 타이, 노르웨이, 단마르크, 도이췰란드, 로므니아, 프랑스, 끼르기즈스딴, 메히꼬에서 경축모임, 토론회, 좌담회, 강연회, 도서 및 사진전시회, 영화감상회를 비롯한 다채로운 행사들이 진행되였다.

행사들에는 해당 나라의 각계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어버이수령님의 숭고한 위인상을 담은 영화와 사회주의조선의 발전모습을 보여주는 편집물들 등이 상영되였다.

행사들에서는 발언들이 있었다.

몽골 주체연구쎈터 위원장, 주체사상-선군사상연구협회 집행위원장은 오늘과 같은 첨예한 국제정세를 통해 김일성동지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이야말로 인류가 나아갈 길을 밝혀주는 위대한 사상임을 더욱 절감하게 된다, 김일성동지께서는 반제자주위업실현에 커다란 공적을 쌓으시였다고 격찬하였다.

노르웨이조선친선협회 위원장은 위대한 수령님의 불후의 고전적로작 《일군들은 참다운 인민의 충복이 되자》의 기본내용을 해설하고 김일성동지께서는 한평생을 나라와 인민을 위한 길에 다 바치시였다고 강조하였다.

단마르크주체사상연구소조, 도이췰란드반제연단, 이란국제태권도협회 인사들은 김일성주석은 조선혁명과 세계혁명앞에 거대한 공헌을 하신 위대한 수령, 걸출한 정치가, 참다운 국제주의자의 귀감이시다, 그이의 업적은 사회주의조선의 력사와 더불어 길이 빛날것이다고 언급하였다.

메히꼬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위원회 위원장은 선대수령들의 사상과 위업을 빛나게 계승해나가시는 존경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현명하게 령도하고계신다고 말하였다.

로므니아사회주의당 위원장, 끼르기즈스딴 《끼르기즈 엘》인민통일공화국정당 중앙리사회 위원장, 메히꼬인민사회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메히꼬로동당 전국지도자는 어버이수령님을 만민의 다함없는 흠모를 받으시는 전설적위인, 강철의 령장, 희세의 성인으로 호칭하고 시대와 력사앞에 쌓아올리신 절세위인의 업적을 찬양하였다.

한편 위대한 수령님의 탄생 112돐에 즈음하여 조선과의 친선협회의 주최로 토론회가 진행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